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e-뉴스레터 6월호
안녕하세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입니다. 싱그러운 초록빛이 가득한 5월, 활기찬 계절의 기운과 함께 공정무역의 여정을 돌아보며 희망의 인사를 전합니다. 🌿 지구 반대편에서 최고의 원료를 든든하게 책임져 주시는 생산자분들! 👩🌾 그 정성에 날개를 달아 우리 곁으로 안전하게 전해 주시는 기업들! 🚚 "이왕이면 공정무역!"이라며 가치 있는 소비를 실천해 주시는 여러분! 🙋♀️ 함께 세상을 바꾸는 이 멋진 팀워크에 진심 어린 박수와 감사를 보냅니다. 꽃이 피어나듯, 공정무역의 가치도 더 많은 곳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4월에 있었던 따뜻한 변화와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 6월호 주요소식
해외 소식
1️⃣ 국제공정무역기구, 시장 변화에 따른 공정무역 설탕 공급망 강화
2️⃣ NYK, 2년 연속 골드 등급 페어트레이드 워크플레이스 인증 획득
3️⃣ 영국 M&S, 공정무역 코코아에 대한 장기적 약속 확대
국내 소식
1️⃣ 세계 공정무역 주간 기념 이벤트 성료
2️⃣ SIWA,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방문
3️⃣ 공정성을 향한 청년 리더십: GFS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방문
4️⃣ 공정무역으로 하나 되는 GFS, 한국뉴욕주립대 봄축제 부스 운영
5️⃣ 국민대학교와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 체결
6️⃣ 2026 서울푸드쇼 공정무역 파빌리온 운영
다가오는 행사
1️⃣ 2026 KOIMA 수입박람회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부스 참여
🌟 해외 소식 🌟
국제공정무역기구, 시장 변화에 따른 공정무역 설탕 공급망 강화
기후변화, 생산비 상승, 노동력 부족, 지속가능성 기준 강화는 전 세계 설탕 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제공정무역기구는 공급 안정성과 생산자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장기적 해결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 모리셔스: 최근 공급 부족에 대응해 공정무역 설탕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디지털화와 노동자 복지 개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 피지: 기후 리스크, 노동력 부족, 토지 사용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과 농장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벨리즈: 태양광 관개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기상 환경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 코스타리카: 신설된 바이오팩토리를 통해 유기농 농자재를 생산하며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파라과이, 말라위, 에스와티니: 토양 건강 개선, 수확량 증대, 관개 시설 개선, 탄소 배출 모니터링 등 기후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책임 있는 조달과 공정무역 프리미엄]
국제공정무역기구는 설탕 공급망 전반에서 인권 및 환경 실사(HREDD)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 낮은 농가 소득, 노동력 부족, 기후 취약성, 산업안전보건 문제 등이 주요 리스크로 확인되었으며, 생산자·가공업체·무역업체·구매자와 함께 투명성과 책임 있는 조달을 강화하는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공정무역 설탕 구매 시 발생하는 공정무역 프리미엄은 생산자 조직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직접 활용합니다. 최근에는 인도 계절성 사탕수수 노동자 자녀의 교육을 지원하는 “Sugar School”, 벨리즈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 모리셔스의 디지털 전환과 노동자 복지 개선, 깨끗한 물·태양광 조명·농기계·농민 교육·바이오비료 지원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국제공정무역기구는 설탕 프리미엄 검토(일반 설탕 톤당 60달러, 유기농 설탕 톤당 80달러), 글로벌 전략 2026-2028 실행, 기후 적응 및 탄소 감축 프로그램, 리스크 기반 인권·환경 실사를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한국 기업에 주는 의미는 분명합니다. 공정무역 인증 설탕을 조달하는 것은 단순한 원료 구매를 넘어, 기후 회복력·ESG 신뢰도·공급망 투명성·생산자 조직과의 안정적 파트너십을 함께 확보하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NYK, 2년 연속 골드 등급 페어트레이드 워크플레이스 인증 획득
일본의 대표 해운·물류 기업 NYK 그룹이 국제공정무역기구 일본사무소로부터 2년 연속 골드 등급 Fairtrade Workplace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 인증은 기업의 일상적인 구매 활동이 공정무역 생산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골드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연간 2만 잔 이상의 공정무역 인증 음료를 제공해야 합니다. NYK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본사에서 공정무역 인증 커피와 차를 5만 잔 이상 제공하며 기준치의 두 배를 넘겼습니다.
NYK는 2016년 4월부터 도쿄 본사 직원 카페에서 판매되는 모든 커피와 차를 공정무역 인증 제품으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직원 대상 교육 세션을 통해 개발도상국 생산자와 노동자가 직면한 어려움, 그리고 책임 있는 소비의 의미를 알리고 있습니다.
NYK의 사례는 공정무역이 유통 상품뿐 아니라 기업 조달, 임직원 복지, ESG 전략, 조직문화 속에서도 실천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공정무역 인증 제품은 생산자에게 더 공정한 가격, 개선된 노동환경, 공정무역 프리미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지속가능한 농업과 기후 회복력을 지원합니다.
한국에서도 로레알코리아, 주한독일대사관, 서초구청 등 여러 기관이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직장 내에 도입하며 Fairtrade@Work의 흐름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직장에서 도입하고 싶다면 Fairtrade@Work 프로그램을 확인해 보세요.
영국 M&S, 공정무역 코코영국 M&S, 공정무역 코코아에 대한 장기적 약속 확대
영국의 주요 유통기업 M&S(Marks & Spencer)는 코트디부아르의 Yeyasso 공정무역 코코아 협동조합과 새로운 장기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코코아 농가의 더 공정한 소득을 지원하고, 코코아 공급망의 회복력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S는 이미 자사 Choc Marks 초콜릿 전 제품에 공정무역 인증 코코아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인증을 넘어 추가 투자를 통해 시장 변동성과 기후 리스크로부터 농가 소득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공정무역 프리미엄은 그동안 학교, 태양광 물 공급 시스템, 농업 교육, 농기구, 기후 적응 활동 등에 활용되어 왔으며, M&S는 향후 2년간 이러한 노력을 더 확대할 예정입니다.
M&S는 “공급망의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보상받아야 한다”는 원칙 아래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공정무역기구 영국사무소 역시 M&S가 Shared ImPact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첫 영국 유통기업으로서, Yeyasso 농가와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M&S는 Carrefour, Lidl, Aldi, Coop, Monoprix, Waitrose, AEON 등과 함께 공정무역 인증 제품을 ESG 및 지속 가능한 조달 전략에 포함하는 글로벌 유통기업 흐름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정무역이 단순한 인증을 넘어, 공급망 안정성·생산자 생계·소비자 신뢰를 강화하는 전략적 도구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국내 소식💫
세계 공정무역 주간 기념 이벤트 성료
매년 5월 둘째 주,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기념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세계 공정무역 주간(World Fair Trade Week)’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아동 노동 금지와 환경 보호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캠페인 기간입니다.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올해 세계 공정무역 주간을 맞아 일산 명지병원 페어트레이드 카페와 서울 혜화 페어트레이드 카페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매장을 방문해 음료를 주문한 고객들에게는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담은 ‘세계 공정무역 주간 기념 카드’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커피 한 잔을 통해 공정무역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 경험하고, 일상 속 윤리적 소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공정무역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공정성을 향한 청년 리더십: GFS,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방문
5월 22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연합동아리, 글로컬 공정무역단체 GFS(Glocal Fairness Studies)는 Fairtrade@Communit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지역사회 단체, 시민들이 공정무역 운동과 전 세계적 영향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방문 참가자들은 공정무역 시스템, 인증 절차, 그리고 공정무역이 농민·노동자·소비자·기업에 미치는 사회적·경제적·환경적 영향을 배웠습니다. 세션은 Sarah Gerussi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가 진행했으며, 지속 가능하고 책임 있는 공급망에서 공정무역의 역할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GFS는 공정무역과 세계시민성을 중심으로 윤리적 소비, 사회정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청년층에 확산하는 학생 주도 단체입니다. 이번 방문은 구성원들이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 속 선택이 더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세상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 대학, 시민단체, 커뮤니티 조직의 방문 프로그램은 Fairtrade@Community 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IWA,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방문
1962년부터 활동해 온 SIWA(서울국제여성협회)는 여성들이 서로 연결되고, 다양한 문화를 배우며, 지역사회와 국제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는 단체입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는 회원과 신규 참가자들이 Coffee Morning(CoMo)에 모여 커피와 차를 나누며 네트워킹과 정보 교류를 진행합니다. 최근 SIWA는 공정성, 지속가능성, 역량 강화, 연대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혜화의 공정무역 카페에서 Coffee Morning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의 Sarah Gerussi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가 공정무역 운동을 소개하고, 공정무역이 농민과 노동자를 지원하며 책임 있는 소비와 지속가능한 세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설명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교육, 커뮤니티 참여, 공동의 실천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가려는 공통된 지향점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공정무역 카페에서 행사를 기획하고 싶다면 biz@fairtradekorea.org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공정성을 향한 청년 리더십: GFS,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방문
지난 5월 16일, 글로컬 공정무역단체 GFS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 봄축제에서 공정무역 저변 확대를 위한 코코아 및 츄러스 판매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부스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GFS는 인천글로벌캠퍼스 학생, 교직원,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코코아와 공정무역 설탕을 활용한 츄러스를 판매하였습니다. 또한 부스 운영 과정에서 공정무역의 개념과 사회적 영향력을 함께 소개하며, 평소 공정무역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방문객들에게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GFS는 앞으로도 공정무역 인식 확산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을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국민대학교와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 체결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6월 12일 대학로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공정무역 기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서울 청년 창업기업이 공정무역, ESG, 사회적경제, 지속 가능한 소비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협력할 예정입니다.
- 공정무역 기반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 스타트업 대상 공정무역 및 ESG 교육·멘토링
- 사회적경제 및 지속가능 비즈니스 모델 개발
- 공정무역 인증 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 지역사회 기반 책임 있는 소비 확산
협약식 이후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지동훈 대표는 공정무역의 개념과 운영 방식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또한 Fair Generation의 안규상 대표는 공정무역 인증 활용, 공급망 구축, 시장 진입 전략, Fairtrade 조직과의 협업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양 기관 관계자와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 스타트업 KuLab, Greening, Second Closet, Robe Call, Achieve Moment 등이 참여한 라운드테이블과 컨설팅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친환경 제품, 순환경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회적 임팩트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정무역 원칙을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할 수 있을지 논의하였으며 Fairtrade @ Work를 도입함으로 직장 내 공정무역 소비 동참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동훈 대표는 국민대학교의 창업 인프라와 국제공정무역기구의 국제 네트워크가 결합하면 청년 창업가들이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종성 국민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이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 서울푸드쇼 공정무역 파빌리온 운영
전 세계 식품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와 책임 있는 유통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KOTRA가 주최한 국내 대표 식품·호스피탈리티 전시회 2026 서울푸드쇼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참여는 지속 가능한 소싱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과 전 세계 공정무역 파트너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SG 공정무역 파빌리온에서는 방문객들이 공정무역 인증 기업과 직접 만나 윤리적 조달이 어떻게 회복력 있고 투명한 공급망 구축에 기여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참여 파트너로는 스위스의 세계 최초 공정무역 인증 초콜릿 제조사 Stella Bernrain, 1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로스터리 Alps Coffee, Fairtrade Africa 및 Fairtrade Latin America 사무소가 함께했습니다.
또한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6월 10일 제10회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를 공동 주관했습니다. COOP Italia의 Paolo Bonsignore, AEON의 Yuko Watanabe, Central Retail Vietnam의 Paul Le 등 글로벌 유통 리더들을 초청해서 식품 산업의 미래, 지속 가능한 소싱, 변화하는 소비자 기대에 대응하는 유통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참여한 200여 기업들과 질의응답을 가졌습니다.
컨퍼런스장 입구에는 공정무역 기업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실제 제품과 비즈니스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Sycent Co., Ltd.: 독일 대표 커피 브랜드 Tchibo의 수입·유통사
- 한국맥널티: 공정무역 인증 커피를 포함한 커피·차 제조 및 유통 기업
- 두리양행: 독일 프리미엄 티 브랜드 Eilles Tea의 수입·유통사
- 아그로팜(유): 공정무역 바나나 수입 기업
- Global Generation: 독일 Lemonaid & ChariTea 음료 수입·유통사
- COOP Italia: 이탈리아 최대 소비자협동조합이자 유럽 주요 유통 그룹
- AEON: 일본 최대 유통 그룹으로 공정무역 인증 제품 확대에 적극 참여
KOTRA는 ESG 전략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협력하여 바이어 및 VIP 대상 공정무역 ESG 기프트 세트도 구성했습니다. 공정무역 면 가방에 담긴 선물에는 이탈리아 Otto 초콜릿, 남아프리카공화국 Frank 와인, 아르간 오일로 만든 Just Vibe 핸드크림이 포함되었으며, VIP 세트에는 스페인 Alternativa3 코코아 파우더가 추가되었습니다.
서울푸드 2026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바이어·공급업체 연결,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 개발을 촉진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이번 전시와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과 세계 시장에서 투명하고 윤리적이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을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 다가오는 행사 🥳
2026 KOIMA 수입박람회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부스 참여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OIMA 수입박람회 2026에 참가합니다. 방문객들은 D06 부스에서 공정무역 인증 소싱이 기업의 ESG 목표 달성, 브랜드 가치 강화,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스에서는 73개국 2,000개 이상의 공정무역 인증 생산자 조직 및 공급업체와 연결될 수 있는 소싱 기회를 소개합니다. 코코아, 커피, 설탕, 차, 과일, 오일, 와인, 면화 등 다양한 농산물과 부가가치 제품, 금과 같은 원자재까지 폭넓은 품목 정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Stella Bernrain, Divine Chocolate, Puro Coffee, Johnny Cashew, ChariTea, Belvas 등 국제적으로 알려진 공정무역 브랜드의 제품 정보와 샘플링 기회가 제공됩니다.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는 인증 및 라이선싱 관련 상담 또한 진행하며 공정무역이 ESG 성과, 공급망 안정성, 글로벌 시장 경쟁력, 지속가능성 규제 대응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은 수입사, 유통사, 제조사, 브랜드 기업은 행사 기간 중 부스를 방문해 상담할 수 있습니다.
슬슬 더워지는 6월,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함께 사람과 지구를 향한 따뜻하지만 시원한 연대의 마음이 우리의 일상 속에 더욱 뜻깊게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
다음 호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